가고가 없는 어느 여유로운 휴일날~

가고(2p, 3p)가 어제 저녁 떠나고 나서 영화를 한편 보고 새벽 3시까지 기다려서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취침~~ 오랫만에 늦잠을 자나 했지만…가고와의 영상통화 때문에…ㅠ 4시간 밖에 못자고…. 좀 쉬려고 했더니 Mommy가 운동을 하러 가자고해서…ㅠ 운동하고~~올

Mommy가 약속이 있다고해서 점심은 수제비에 명태전!!! Mommy를 약속 장소에 모셔다 드리고 집에와서, 분리 수거, 화장실 청소, 빨래 건조기 투하, 청소기 먼지 제거 등…. 할일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네요.ㅠ

이 글을 마지막으로 Daddy는 다시 바쁜일상으로~~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