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– 극한직업

2019년 5월 6일 한국 코미디의 1000만 영화인 극한직업을 감상하러 갔습니다.~ 이번에는 Daddy, Mommy, 할머니, 큰이모 4명이서 9시 40분 영화를 보러 출발~~

기존의 한국영화처럼 액션, 웃음, 감동 등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적당한 타이밍에 웃음과 적당한 타이밍에 액션과 적당한 타이밍에 감동(?)을 주는 영화라서 인기가 더 많은 듯하네요

같은 시간 3p는 레고무비2보러 가려고 하였으나, 이모부의 사전조사 준비 부족으로 (Mega Box 상영 1분 후 현장 예매 불가) 영화 감상에 실패하고 맥도널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다는 후문이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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